상단여백

자닮 게시판  [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

독초액 끓이지 않고
자연을닮자 2020-05-29 17:49:33 | 조회: 466
땅을 구하고 사람을 구하고 큰생명체인 생태계를 구하는 자닮의 조대표님!
나누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1kg 정도의 채소를 착즙을 하면 600~800CC 정도의 식물 착즙원액이 나옵니다
자닮식은 독초액을 삶아서 독초성분을 우려서 추출하는 방식인데
착즙형태로 독초액 원액을
추출해서 적당비율 만들어 사용하면 어떨까요
5분이면 채소 1kg을 착즙하니 우려내는 시간을 많이 단축할수 있겠더라고요
어쩌면 작물에 영양공급도 될수있겠단 생각도 들고요
장기관 보관은 끓여서 보관하고 농도가  묽으면 착즙을  끓여 쫄여버리면 안되겠나는 생각 해보는데 대표님 의견 여쭈어 봅니다

실험 해보기전에 문의 드립니다
2020-05-29 17:49:33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게시물 댓글과 답글 1
  • 숨결 2020-05-30 10:28:57

    제가 한때 비교실험을 여러번 해봤는데요. 삶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착즙에서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작물이 지저분해질 수 있어요. 과일에는 큰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큰 농사가 아니라면 선생님의 방법도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공지 8월부터 심는 김장용 유기 배추 모종 예약 받습니다. (106)
    운영자
    2020-05-18 34017
    공지 농약 약대, 노즐과 부품들, 아주 편리한 시스템 만들기 (4)
    운영자
    2020-04-28 7084
    공지 은행열매 고무통에 삶는 방법 (600L) (6)
    운영자
    2019-11-05 16619
    공지 무경운 다수확 핵심 기술 담은 '천연농약 전문강좌' 목요일 개최! (5)
    운영자
    2018-09-12 132640
    16797 고추 땅 관주
    고추 1만2천평 (고창)
    - 2020-07-15 6
    16796 미국 선녀벌레 방제방법 (1)
    편백골키위농원
    2020-07-15 84
    16795 은행열매 삶은 물 (1)
    현진환
    2020-07-15 96
    16794 은행삶은물좀 구합니다.. (1)
    칠백고지
    - 2020-07-15 93
    16793 자가배양 토착미생물로 토양개량이 가능한지요? (1)
    신나는일
    - 2020-07-15 69
    16792 장마철 방제.. (1)
    귀농예정
    - 2020-07-15 130
    16791 야마호2구노즐 (1)
    외사
    - 2020-07-14 127
    16790 초보사과병해문의합니다
    안양감
    2020-07-14 62
    16789 귀농초보/빛이 보인다~ (1)
    산촌인
    - 2020-07-14 114
    16788 자닮유황담는통은 (1)
    촌놈1
    - 2020-07-14 128
    16787 미생물배양액 (1)
    보해
    - 2020-07-14 115
    16786 은행잎 삶기등 문의드립니다. (1)
    히토츠
    - 2020-07-14 147
    16785 자닮오일과 은행잎 삶은물을 같이 살포시 (2)
    Xerxes
    - 2020-07-13 220
    16784 갈색매미충이 갑자기 많아졌습니다 (3)
    두리
    - 2020-07-13 248
    16783 도와주세요!! (2)
    대파왕
    - 2020-07-13 251
    16782 백두옹 삶기.... (2)
    와송사랑
    - 2020-07-13 200
    16781 황토계속사용가능여부 (1)
    유비무환
    - 2020-07-13 185
    16780 질문 올립니다 고추밭 옆에 뽕나무가 있는데 진딧물이.. (1)
    사스나
    - 2020-07-12 179
    16779 남은 은행 추출액 처리방법 (2)
    이진흥
    - 2020-07-12 227
    16778 자닮 오일 색이 딱하네요? (1)
    국타이
    2020-07-12 23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