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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정식 전후 하우스 바닥 유황살포로 균 걱정은 끝!경남 하동 국선호님 품목: 양액재배 딸기 면적: 하우스 1,200평 경력 : 초저비용3년차
 9월 초 딸기 정식하기 전, 공간살균을 위해서 500ℓ 기준으로 자닮오일 5ℓ, 자닮유황 5~7ℓ를 하우스 바닥에 조리개를 이용해서 흠뻑 뿌려준다. 정식 전에 한 번 뿌리고 정식 보름 정도 후에도 한 번 정도 뿌려주면 초반에 흰가루병 등 다른 병들은 완벽히 제어된다고 한다. 2년째 뿌리고 있지만, 바닥이나 하우스 철근이 부식되는 일은 없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흰가루병이 나오기 시작하니 11월부터는 딸기 줄기에 500ℓ 기준으로 자닮유황 500~700㎖부터 시작해서 1.2ℓ까지 올리고 병이 진행 될 때는 2ℓ까지도 올린다.  
 
자닮유황과 쑥 훈증 병용으로 살균문제는 완전히 해결되었는데 백두옹과 돼지감자를 3일 연타로 했는데도 아직 응애는 잡지 못하고 있다. 올해는 응애를 잡기 위해 친환경 약제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크게 번지지 않고 있다. 백두옹과 돼지감자 외에도 계피나 커피를 치파랠리를 사용해서 뿌려보았는데도 안 잡히는 걸 보니 응애에는 공부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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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7.02.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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