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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과 헤어리베치로 풀관리, 예취기가 필요 없다보성 전익태, 품목: 참다래, 면적: 2,000평 무농약2년차
 
 2월 말에 전정이 끝나면 호밀과 헤어리베치를 촘촘하게 뿌린다. 호밀은 잘 넘어지는데 헤어리베치를 같이 뿌려놓으면 서로 엉켜서 넘어지지 않고 잘 서 있다. 호밀과 헤어리베치가 점령하고 있으면 햇볕이 들어오지 않아 풀이 자랄 틈이 없다.
 
꽃 수정할때 스치로폼을 끌고다니면 초생들이 잘 쓰러진다.
 5월에 꽃 수정을 할 때 스티로폼을 끌고 다니면서 하는데 그렇게 하면 호밀과 헤어리베치가 잘 쓰러진다. 6월이 되면 호밀과 헤어리베치가 2차로 올라오는데, 이미 참다래 잎이 위쪽을 점령하고 있어서 햇빛이 30% 정도 밖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풀이 자랄 수가 없다. 6월이 되면 토양분석과 잎사귀 성분분석을 해서 영양제와 시비량을 조절한다.
 
 수확하기 한 달 전, 9월부터 물 500리터에 바닷물 20리터, 쇠비름 액비를 넣어 관주를 하면 과일색이 아주 고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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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7.11.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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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전익태#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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