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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시설 없이 가뭄 이겨내기 이렇게 어때요?아산 이정만님, 면적: 총6,000평(복숭아 4,500평, 자두 700평, 아로니아 700평) 경력: 초저비용 2년차
관수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은 가뭄이 오면 물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물을 주면 스며들지 않고 상당부분 흘러버리기 때문이다. 특히나 비탈진 곳에서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관수통 하나면 손쉽게 가뭄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나무들도 바로 반응을 해서 금방 살아나는 것이 눈에 보인다고 한다.
 
뿌리의 수분 흡수율 아주 좋아져
“관수해주는 통인데 밑에 구멍이 뚫려있어요. 나무뿌리에 직접 물이 들어가요. 이렇게 물을 주면 물이 겉으로 흐르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뿌리가 땅속에 있으니까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서 나무가 금새 살아나요. 비탈져서 가뭄이 심한지역이나 약한 나무순으로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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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6.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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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만#관수#조경용관수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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