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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특화단지를 꿈꾼다! 12만평 대량재배전북 부안 이상원님. 부안군 계화면사무소 소득작물 담당. 참깨 12만평 기술지도
이번엔 참깨다.  감자, 고추, 서리태 대량재배 성공에 이어 2년동안 서리태 대량재배를 위해 직접 3천 평 참깨농사를 지으면서 제대로 농사짓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는 계화면 20여 농가가 이상원님의 기술지도하에 40ha, 12만평 참깨 대량재배에 도전했다.

계화면사무소 소득 작물 담당 이상원님은 말로 하는 법이 없다. 애들 말로 한번 꽂히면 뽕을 뽑는다. 직접 농사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말하지 않아도 지역 농민들이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이 소신이다.
 
참깨는 평당 600g 정도를 수확하니 돈으로 치면 평당 만 원꼴이다. 쌀값이 많이 떨어져서 수도작 대체 작물로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다수확의 비밀은 직파보다는 모종으로, 물을 적게 줘서 억제 재배하는 것이다. 참깨 대량재배 방식을 모종, 정식, 수확 및 판매로 나누어 연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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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6.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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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참깨#기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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