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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향, 맛과 향을 위한 특별한 처방전남 나주 김순덕님, 품목 : 한라봉하우스 400평. 레드향하우스 1,200평, 경력:초저비용 9년차
김순덕님의 레드향은 색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비결을 물으니 다양한 액비 사용을 꼽는다. 일반 농가에서는 비대제나 착색제들을 사서 쓰는데 반해 김순덕님은 천연액비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맛과 향을 내는 대는 액비뿐 아니라 햇빛이 잘 들고 토양등 다양한 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6월이 되면 아카시아 꽃을 따서 효소를 만들고 무화과 효소는 앞으로 10년은  쓸 수 있는 양을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거기에 쇠비름 액비까지 3가지를 번갈아가며 9월부터 1월 수확하기 전까지 4번 정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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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10.0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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