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현장 초저비용농업
산딸기 밑거름은 2년 묵힌 우분으로대구 손효동 품목: 산딸기 면적 : 하우스 2,500평, 비가림 4,000평 초저비용1년차
 일 년에 우분 퇴비 100톤을 서너번 뒤집기 하는데 한번 뒤집기 할 때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을 100~300리터 정도 넣어준다. 산딸기 한그루당 11월에 네 삽 정도 퇴비를 넣어준다고 보면 6,000평 산딸기밭에 대략 80톤에서 100톤 정도 들어간다.
 
 추비로는 관주비료와 아미노산을 사용하고 풀을 최대한 키워서 베어준다. 일주일에 한 번씩 관주할 때마다 미생물과 천매암 우린 물, 소금물을 섞어 넣어준다.
 

- 동영상 보기 (5분)

일반화질
고화질

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9.04.08 13:18

<저작권자 © 자닮,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손효동

icon관련키워드기사 [키워드 기사 전체 목록]
기사 댓글과 답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