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게시판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chatgpt에게 역사적으로,성경적으로,과학적으로 항상 농사를 잘 지었던 사람들(관행농하는 사람들 빼고) 그들이 말했던 것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했던 말들 중에서 다시 공통적으로 한결같이 애기하는 것이 뭐냐 물었어요
그 정보는 거짓이 없고 신뢰할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gpt가 내린 것들을 전부 종합해보니까, 작물 주변에는 풀이 있어선 안된다. 그러면 그 풀이 작물이 먹을 거를 다 뺏어먹고 성장을 방해한다였습니다
그러면 왜 풀거름을 땅위에 멀칭하냐고 하니까, 그렇게하면 여름에는 토양이 직광을 받지 않으므로 시원하고 겨울에는 찬바람으로부터 토양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안 속에서 자라나는 잡초는 잎이 광합성을 못하니까 결국 안에서 풀을 굳이 뽑지 않아도 고사하고, 유기물은 유기물대로 땅에 주니까 토양이 그걸 받아먹는 선순환이 된다고 했습니다
땅의 표층에 있는 미생물들이 그걸 갉아먹으면서 땅을 좋게 하고 그게 속흙까지 좋아지게 한다 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2~3년이 걸리는 느린 방식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지표면 위에 풀거름을 멀칭하는 방식을 취하면서 빠르게 토양을 좋게 하기 위해서 1,2차 정도 풀거름을 잘 땅에 넣어주라 그리고 미생물이 왕성하게 활동해야하니까 흙과 골고루 섞었으면 마지막에는 그 위에 물이나 희석한 액비로 수분을 넣어주라
이 정도였는데 실천해봐도 되는 지식일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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