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 안가욱 품목: 고추 면적: 1,200평, 유기전환기2년차

겨울철 이후 첫 미생물배양을 위해 물을 24시간 기포기로 산소 공급한 뒤 부엽토와 감자전분을 넣어 배양하는 자닮 미생물배양 현장

미생물 배양은 겨울이 지난 뒤 처음 하는 배양이 가장 중요하다. 첫 배양이 제대로 이뤄지고 나면 이후에는 배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 해는 이런저런 방법을 다 써 봐도 거품이 왕성하게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부엽토를 더 넣어 보는 등 여러 시도를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조영상 대표의 조언에 따라 물을 받아 놓고 기포기를 24시간 돌린 뒤 배양했더니, 거짓말처럼 배양이 왕성하게 됐다.

부엽토를 더 넣어도, 다른 방법을 써 봐도 미생물 배양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기포기를 돌려 보기를 권한다. 다만 기포기는 물을 받아 놓은 초기에만 돌린다. 부엽토와 감자전분을 넣어 배양할 때는 돌리지 않는다.
 

-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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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가욱 유튜브 보기 : www.youtube.com/@영양안가욱농장
(https://www.youtube.com/@%EC%98%81%EC%96%91%EC%95%88%EA%B0%80%EC%9A%B1%EB%86%8D%EC%9E%A5)

- FAQ: Quick Fact
Q: 겨울이 지난 뒤 첫 미생물 배양이 잘되지 않을 때 농가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했나?
A: 부엽토를 더 넣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물을 받아 놓은 뒤 기포기를 24시간 돌리고 배양하자 미생물 배양이 왕성하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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