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게시판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충남대 공개강좌를 듣고 홈페이지에 와서 은행물 삶기에 대한 방법을 읽고
궁금증이 생겨 문의합니다.
600리터 통에 은행을 최대 140kg정도 넣고
물을 가득 채우라고 했습니다.
대충 계산하여 은행 140kg를 140리터라고 생각하면 물이 460리터 정도 들어간다고
보여집니다.
더 정확하게는 은행사이사이에 물이 들어가니 더 들어가겠지만 대충 계산하면
은행과 물의 비율이 은행 1과 물 3을 합해서 4를 만든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걸 꿇여서 물을 300리터 뽑아내면
은행열매는 그대로 남아있으니
은행 1은 남아있고
물은 3에서 1이 증발하고 2를 뽑아서 사용한다
얼른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600리터 통을 놓고 작업을 한다면
통의 높이를 4등분하여
물이 1/4 정도 증발하고 3/4정도 남았을때 ( 대충 20시간 후 )
물 꿇이기를 중단하고 소분하여
용기에 담으라는 말로 이해하였습니다.
그림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4
1/4 은행물
1/4 은행물
1/4 은행알갱이
이때 궁금증 2가지
1) 제가 위에 설명한 내용이 대충 맞는지
2) 그리고 비닐로 통을 감싸라고 하셨는데 20시간 동안에
물이 1/4이 증발하는지 입니다.
가급적 물의 증발을 억제하기 위해 비닐로 빈틈없이 덮는다고
하였는데 이렇게 많은 양의 물이 증발할 수 있는지 입니다.
이전글
답변 부탁합니다
다음글
아마존 셀러 책 관련하여
개의 댓글
댓글 정렬
내 댓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