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게시판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9월 21일 취청오이 1,200주를 심었습니다.
인근 오이 재배자 얘기를 듣고 30cm 간격으로 심었습니다.
그런데 오이 꽃은 피고 열매는 맺었는데 크지도 않고 잎이 말라가고 있습니다.

누구는 노균병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비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약 250평에 부대 퇴비 약 30포를 넣고 비료는 한포 정도 뿌렸습니다.
미생물은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구더기가 생기고 냄새가 독하여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상태의 원인과 대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더불어 미생물에 관하여,
겨울이 다가오니 냄새가 독하던 미생물이 독한 냄새는 없어졌습니다.
이 미생물을 다시 사용해도 괜찮은건가요?

또 하나 더,
지난 겨울에 만들어 두었던 은행열매 삶은 물이 
몇번 사용하고 뚜껑을 닫아 두었는데 터질 것 같고 안에서 거품이 일고 있네요.
냄새도 좀 나구요, 이것을 저온저장고에 보관하여 게속 사용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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