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수시설이 없어 이번에 비소식에 맞춰 미생물 배양액을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는데요.
48시간 지나 거품이 많이 생기긴 했는데, 거품이 통 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부터 생겼는데 괜찮은 건지요.
또, 길쭉한 볍씨모양의 누르스름한 것들이 떠있는데, 혹시 구데기(?) 일까요?
햇볕도 좋고 낮기온이 23-25도 사이이고 해서 낮에는 통을 뚜껑 덮어 양지에 내놓고, 해가 지기 바로 전 보온 덮개로 싸서 그냥 바깥에 두었는데,
아침에는 햇볕을 쬐라고(물온도가 오르길 기대하면서) 통 뚜껑을 잠시 열어놓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