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게시판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지난해 천매암 액비를 만들어 사용하고 올해 다시 만들려고 고래통을 청소하는데 고래통 바닥에 천매암 가루가 덩어리가 되어 두텁게 깔려 있더군요.
지난해 천매암 가루를 넣고 오래동안 매일 같이 저어 주었는데도 너무 두텁게 깔려있네요.
이게 정상인가요?
그리고, 물 100L에 정확하게 천매암 가루를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만큼 저만큼 이란 여러 말들이 있어서 얼마를 넣어야 할지 조금 헤깔리네요
이전글
배추 천일염 엽면시비
다음글
전문강좌를 참관은 언제쯤 일까요?
개의 댓글
댓글 정렬
내 댓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