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미생물농약(JMP)이 총채벌레 제로를 완성하다.  

해충 중에서 가장 방제가 어려운, 화학농약으로도 어려운 총채벌레 방제에 자닮 미생물농약(JMP)이 강력한 방제 효과를 내고 있다. 그래서 자닮 미생물농약(JMP)을 궁극의 유기 농약이라고 칭한다. 

총채벌레는 아주 작은 벌레이지만 작물에 피해를 크게 주며 많은 농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벌레 중 하나이다. 보통 꽃잎과 꽃봉오리에서 많이 발견되며, 특정 작물이 아닌 모든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면서 모든 기후대에 적응할 정도로 생명력이 강하다.

총채벌레는 꽃에서 조직을 흡즙하여 기형과, 착과 불량을 유발하고, 꽃가루와 생식기관을 오염시켜 수확량을 감소시킨다. 또한 바이러스를 전파해 전체 작물에 위해를 가하기도 한다.

총채벌레가 특히 방제가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작아서 뿐만이 아니다. 총채벌레는 보통 크기가 1mm 이하의 작은 몸으로 약제를 직접 맞지 않고 잘 숨는 것뿐만 아니라 번식력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에 1마리가 수백 마리로 증식하며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주기가 보통 7일에서 15일 내외로 빠르므로 개체수가 늘기 전에 방제해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총채벌레는 화분기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데, 보통 화분기 또는 개화기에 화학농약 살포가 제한되기 때문에 더욱 치명타를 주기가 어렵다. 

이 벌레는 웬만한 농약에 죽지 않기 때문에 이미 다양한 화학농약에 대한 내성이 있다. 그리고 총채벌레가 성충이 되기 전 번데기 단계에서는 토양 속에 있기 때문에 토양에 농약을 쳐도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한다. 총채벌레가 최악인 이유 중 하나는 바이러스 매개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작물 피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치명적인 식물 바이러스를 옮긴다. 바이러스는 한번 퍼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총채벌레 방제는 농사를 지을 때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이 어려운 총채벌레 방제가 자닮 미생물농약 (JMP)으로 가능하다. 자닮 농장에 다양한 작물이 있지만 총채벌레를 찾기 어렵다. 실종 수준이다. 또한  자닮 미생물농약(JMP)은 화분기에도 사용할 수 있는 농약이기 때문에 총채벌레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도 방제가 가능하다. 유기농의 한계를 넘은 궁극의 유기 농약 자닮 미생물농약(JMP)!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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