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고명철 면적: 하우스24동 4,000평, 품목: 엽채류,화훼류 초저비용4년차

고명철님의 사례는 자닮을 단순히 이론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직접 반복해서 적용하며 효과를 확인한 현장 경험이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자닮미생물농약(JMP)을 꾸준히 사용하고 시기에 맞춰 예방 위주로 방제한 것이 화학농약 사용을 크게 줄이면서도 상추 품질과 출하 경쟁력을 함께 높인 실전 노하우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일반 관행농사로 대규모 하우스를 운영하던 고명철님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조영상 대표의 자닮교육 영상을 접하고 열 번 정도 돌려보면서 외울 정도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일반 화학농약 방제를 하면서 전착제 대신 자닮오일을 넣었더니 벌레들이 툭툭 떨어지는 걸 보면서 자닮오일의 효능을 확인하고 자닮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자닮미생물농약(JMP)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내와 같이 교육을 받고 직접 사용해 보니, JMP는 자닮오일을 만들거나 은행을 삶을 필요 없이 미생물배양만 잘하면 되니 좋고, 오래 보관하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 쓸 수 있으니 너무 편하다. JMP를 만들어놓고, 방제할때는 유황을 섞어 JMP.S를 만들어쓰는데 만들기 편하고 벌레도 잘죽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JMP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제일 좋은점은 오늘 방제를 하더라도 내일 바로 출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통의 화학농약은 잔류농약 문제 때문에 방제를 하고나면 2~3일 지나야 출하 할 수 있는데 JMP는 방제하고 바로 출하할 수 있으니 상추에 진딧물 하나 없는 상태로 나갈 수 있어 공판장에서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다. 
일반 관행농사이지만 올해는 5월초까지 화학농약을 한번도 하지않고 JMP만으로 완벽하게 방제했다. 평상시는 5일에 한번, 여름철에는 3일에 한번 방제를 했더니 진딧물을 물론이고 다른 벌레 피해도 하나 없다. 

- 자닮미생물농약(JMP) 만들기: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

- 동영상 보기 (9분)

일반화질

FAQ: Quick Fact
Q: JMP를 사용한 뒤 출하 경쟁력이 높아진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A: 화학농약처럼 잔류농약 대기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방제 다음 날 바로 출하할 수 있어 상품성을 높이고 공판장에서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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