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은 고추와 토마토 등에 많이 발생하는 담배나방에 대한 자닮 미생물농약(JMP) 실험이다.
자닮 미생물농약(JMP)을 담배나방에 살포해 본 결과 바로 1분 만에 죽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시판 친환경 농약과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자닮 미생물농약(JMP)은 압도적인 살충효과를 보인다.
담배나방은 보통 고추, 토마토, 가지과 작물에 자주 발생하고 특히 고추 재배 농가들은 담배나방을 최악의 해충이라 불릴 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다. 올해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마른장마 날씨의 탓인지 주변에서 담배나방 발생률이 더 높아진 것 같다고 말하며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담배나방이 고추를 다 먹어버릴 정도라고 한다.
보통 담배나방이 발생하면 어린 유충이 꽃과 열매에 나타나는데, 꽃은 파괴하고 열매 착과를 방해하며 열매는 열매 속으로 파고들어 내부부터 먹어 치운다. 그리고 열매 안에 있기 때문에 방제해도 효과가 없다. 그래서 선 방제가 가장 중요하고 주기적으로 관찰하면서 방제 주기를 조정해야 한다.
담배나방 한 마리가 발생하면 그 한 마리가 나중에 수십 개의 알을 낳고 성장주기도 짧아 순식간에 번식해 밭 전체에 피해를 준다. 열매만 먹는 것이 아니라, 담배나방은 열매가 썩거나 시들게 하고 곰팡이 등 2차 감염을 동반하기 때문에 한 마리를 놓치면 수확량이 확 줄어들 수 있다. 일단 담배나방이 발생하면 방제 간격을 3일로 줄여서 3회 이상 연속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주로 담배나방은 낮보다는 밤에 활동을 많이 하며 번데기 단계에서는 토양 속에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제를, 효과를 가지려면 유충일 때 방제하는 게 좋다. 하지만 그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방제가 어려운 담배나방도 자닮 미생물농약 (JMP)로는 방제가 아주 효과적이다. 영상에서도 보이는 것과 같이. 한번 살포 후 불과 1분 만에 유충이 죽는다. 일반적인 시중에 판매되는 농약들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즉각 효과를 보여준다. 또한 자닮 미생물농약(JMP)은 인체에 무해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 반려견과 함께하는 농장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닮 미생물 농약 (JMP)는 방제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무해한 궁극의 유기 농약이다!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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