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농장에서는 매해 큰 어려움 없이 유기농 대파를 키우고 있다. 대파는 한국인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채소 중 하나로, 한국인들은 파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서 즐겨 먹는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대파를 깨끗해 보이게 재배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농약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고 있다.

대파 재배가 까다로운 이유는 대파 뿌리에 생기는 해충들 때문이다. 대파는 뿌리 부분이 약해서 뿌리 혹파리 등 뿌리 공격성 해충 피해가 크다. 이러한 해충들은 땅속에서 번데기로 월동하면서 뿌리에 알을 낳고, 그로 인해 뿌리가 썩어 전체 식물이 시들어 죽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병해에 취약해져 다양한 병에 걸리기 쉬우며 특히 장마 시즌에 병이 급증한다. 

보통 대파에 발생하는 해충은 잎굴파리, 파굴파리, 파밤나방 등이 있으며 잎 속을 파고들어 사람에게는 잘 안 보이는 터널을 만들며 파를 갉아 먹는다. 대파잎을 보면 하얀색 줄무늬가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 흔적이 해충들의 피해라고 볼 수 있다. 이 치명적인 해충들은 잎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방제가 어렵고, 미리 방제해서 예방하는 방법이 최우선이다. 

자닮 미생물 농약(JMP)은 유기농에 쓸 수 있는 농약일 뿐만 아니라, 대파에 자주 발생하는 해충들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또한, 자가 제조로 농약 비용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  자닮 미생물 농약(JMP)에 자닮 유황(JS)을 추가할 경우, 대파에 자주 발생하는 다양한 병에 뛰어난 방제력을 가진다. 대파는 자닮 농장에서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는 작물이다.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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