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은 한국에서 매우 사랑받는 잎채소 중 하나로, 쌈이나 나물, 장아찌 등 여러 밑반찬으로 활용된다. 향이 독특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외국인들도 있지만, 한국 사람들에겐 이 독특한 향과 풍미가 인기 요소다. 중국 일부 지역에서도 향신채소로 쓰이지만, 소비량과 요리 다양성 면에서는 한국이 제일 많이 소비한다. 

영상에서 보이는 벌레는 들깻잎 뒷면에 자주 발생하는 청(애)벌레다. 보통 깻잎에는 많은 해충 등이 발생하며 그중에 제일 흔한 종류가 청애벌레다. 이 유충은 잎을 뚫거나 군데군데 긹아 먹은 흔적을 남기고 번식 속도도 빠르므로 신속하게 방제해야 한다. 깻잎에 발생한 청벌레에 JMP를 뿌려보니, 수십 초 만에 방제에 성공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깻잎은 잎이 유일한 상품이기 때문에 구멍이 없고 깨끗한 상품을 얻기 위해서는 담배거세미나방, 총채벌레, 잎굴파리 등 충 관리나 잿빛 곰팡이병, 흰가루병, 탄저병 등 균 관리에도 주의해야 한다. 

 JMP로 모든 해충 방제가 가능하며 여기에 자닮 유황 (JS)을 섞으면, 깻잎에 나타나는 균 병들도 방제할 수 있다. 조영상 대표가 발명한 JMP는 강력한 방제 효과로 한국의 친환경 농가들에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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