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과 벌레는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있으며, 특히 나무줄기를 갉아먹는 목질성 해충이다. 주로 과수, 임목, 원예 작물등에 피해를 주며, 애벌레 시기에 나무 내부를 파고들어 심각한 생육 저하 및 고사를 유발한다. 하늘소과 벌레가 과수류에 피해를 줄경우, 유충이 목질부를 갉아먹고 내부를 파고 들며, 수분, 양분 이동을 저해 시키기 때문에, 가지가 마르고, 낙옆이 생기며, 낙과하고 고사하게된다. 감귤류의 경우, 하늘소 피해가 누적되면 줄기 중심이 텅비는 속빔현상이 발생한다. 하늘소과 벌레가 소나무, 참나무, 밤나무, 느티나무 등에도 발생하는데, 유충이 줄기 속을 파먹어 목재 품질이 저하 되고, 일부 수종은 하늘소과 벌레 피해로 인한 병해 감염으로 2차 피해가 일어난다. 이로인해, 조림지에는 경제적 손실이 커진다. 

조경, 원예 수목에도 피해를 주는데, 나무가 피해를 입을 경우, 줄기나 가지에 구멍과 톱밥이 쌓여 있고 잎이 마르고 가지가 말라 죽는 자기고사 증상이 나타나며 나무 생장을 늦춘다. 피해나무는 회복이 어렵고, 완전 고사하거나, 제거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하늘소 성충은 보통 5~8월에 활동을 하고, 산란후 유충으로 수개월~수년간 줄기 속에서 성장한다. 피해 발견이 어렵고, 외부에 드러났을 때는 이미 내부 피해가 심각한 경우가 많다. 유충이 목질부를 파먹기 때문에 살충제 침투가 어려워 방제가 힘들다. 하지만 자닮미생물 농약 (JMP)은 딱딱한 껍질을 가진 곤충에 침투해서 복합 미생물 독초 성분을 침투시켜 죽음이 이르게 한다. 이런 특성으로 그동안 방제가 힘들었던 다수의 해충을 수월하게 방제할 수 있다. JMP는 농약 대기업들이 시판하는 미생물 농약과 비교할 수 없을 만치 압도적 방제효과를 발휘한다. 자가제조가 가능한 JMP를 널리 알려주세요.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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