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노지에서 고추 유기재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노지는 고추에 큰 피해를 주는 담배나방의 유입을 막을 수단이 없고, 장마철에 자주 오는 비에 그대로 노출되어 탄저병 발생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닮 유기농장에서는 과감하게 노지에서 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노지에서도 10년간 고추를 다수확 할 수 있는 비결은 자닮식 관리에 있다.
고추에 큰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는 담배나방, 거세미나방, 노린재, 총채벌레, 진딧물 등이 있고, 병해로는 흰가루병, 탄저병, 세균성 점무늬병, 바이러스병, 칼라병 등이 있다. 자닮식 방제 방법으로 담배나방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거의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담배나방을 완벽하게 방제하기 어려운 이유는 벌레가 고추 안에 들어가 있어서 약을 직접 살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조영상 대표가 새롭게 발명한 자닮미생물농약(JMP)으로는 모든 것을 다 해결한다. 자닮 미생물 농약(JMP) 사용으로 총채벌레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모기도 사라지고, 날파리들도 없다. 이것은 그야말로 놀라운 일이다. 미생물 농약(JMP)은 화학농약의 방제효과룰 압도한다.
JMP를 널리 널리 알려 화학농약의 오염으로 신음하는 지구촌을 살리자!
자닮미생물농약(JMP) 자가제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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