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이창설, 면적: 하우스 1,600평, 노지 500평 작목: 상추, 애호박, 오이 무농약 3년차
이창설님은 농장 이름을 고민하다가 농장에 청개구리가 많아서 청개구리 농장으로 이름을 붙였다. 청개구리는 농장의 마스코트와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겨울 농사에 진딧물이 많이 생겨 시판되고 있는 친환경 자재를 사서 쓰면서 청개구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고는 “어, 이건 아닌데” 하는 경각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다가 자닮 미생물 농약(JMP)을 접하고부터는 벌레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다.
논이 하우스 옆에 있어서 습기가 많아 상추를 심어놓으면 민달팽이가 많이 달라붙는다. 밤에 보면 하얗게 꽃이 피어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다. 수확량의 1/3~2/3를 포기할 정도로 피해가 심했는데 자닮 미생물 농약(JMP)을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저녁에 계속 뿌렸더니 거짓말같이 민달팽이가 사라졌다. 방아깨비도 극성이었는데 이제는 방아깨비든 뭐든 벌레 걱정은 하지 않는다.
자닮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미생물 배양도 두세 번만 성공해 보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배양할 수 있다. 친환경 약제로 방제할 때보다 농약값도 한 달에 40만 원 정도 절약된다. 아무 생각 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물 받아서 부엽토 넣고 미생물 배양하고 데실 타고 방제하고 다시 배양하고 계속 반복하다 보면 성공적인 농사가 어렵지 않게 느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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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닮 미생물 농약(JMP) 관련기사 : https://www.jadam.kr/news/articleView.html?idxno=167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