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닮 게시판 모두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초저비용농업의 해법!
3년동안 토착미생물을 꾸준이 관주하고 있습니다.
(작물성장기인 5-6월, 8-9월 동안 주1회 1톤가량 관주)
작물생육도 좋아 만족스럽습니다만
올해 9월에 청고병이 발생하여 당혹스러운 상황입니다.
근처 야산은 쓰레기가 많고 소나무산이라
일부러 멀리 깊은 산에서 부엽토를 채취하는데
한번 채취하면 두달정도 보관하면서 사용합니다.
채취장소를 변경해야할까요?
청고병 방제로 쓰이는 토양항생제(예:농용마이신)를 쓰자니
지금껏 일궈놓은 토양상태를 망치게 될까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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