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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쌀 850톤으로도 모자라(주)봉하마을 윤경호 생산관리팀장 품목: 수도작 외. 면적 : 34만평 경력 : 유기농 11년차
(주) 봉하마을에서 관리하는 34만 평에서 생산되는 쌀이 일 년에 850톤 정도 된다고 한다. 이 중 15%는 자체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복합가공센터에서 학교급식용 떡과 떡볶이, 쌀막걸리로 만들어 소비하고, 나머지는 1kg, 2.5kg, 10kg 단위로 소포장해서 노무현 대통령 캐릭터가 인쇄된 봉하 쌀로 판매하는데 물량이 부족하다.
 
수매가격은 공공비축미 가격이 나오고 주변 RPC에서 가격이 형성되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조금 더 상향해서 결정한다. 다른 친환경 농가들은 판로가 부족해서 걱정이지만 (주)봉하마을은 친환경 경작면적을 늘리는 게 가장 큰 고민이다. 행복한 고민인 것 같지만 봉하마을이라는 이름이 갖고 있는 상징성 때문에 책임감이 무겁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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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8.10.2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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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윤경호#수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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