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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열매 들어가면 만능 살충제가 된다!('19 후공)2019년 후원자 공부 모임이 1월 25일 대전센터에서 진행되었다.

 꾸준한 가격상승으로 초저비용의 걸림돌이 된 백두옹 사용을 극복하기 위해 다년간 노력한 결과, 백두옹의 가격적 단점을 극복하고 약효는 훨씬 능가하는 대체품을 찾아냈다. 바로 가을철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은행이다.

전열기의 온도는 120도에 맞추고 30시간 정도 끓인다. 이때 비닐을 덮어 증발을 막아야 한다.

흔하게 떨어져 있는 은행을 주워 모아 돼지꼬리를 이용해 큰 말통으로 끓이면 많은 양의 은행 삶은 물을 쉽게 준비할 수 있다. 은행잎 보다는 열매가 더욱 효과적이므로 은행열매를 중심으로 삶아 쓸 것을 권한다.

은행잎과 열매의 비율에 따라 삶은 물의 색깔이 다르다.

은행은 살충과 기피효과가 뛰어나고 내성이 생기지 않은 장점이 있다. 또 일정 정도 작물에 영양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흰가루, 갈색날개매미충, 선녀벌레, 꽃매미, 총채벌레, 잎벼룩, 파좀나방등 효과의 범주도 광범위하다. 2019년도 충 방제 제안, 은행을 소개한다.

삶은 물을 따라내고 남은 은행을 고랑에 두면 두더지가 사라진다.


- 은행삶기 자세히 보기 : http://www.jadam.kr/bbs/list.html?table=bbs_8&idxno=19010&page=1&total=15521&sc_area=&sc_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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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닮은 사람들,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9.01.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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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과 답글 1
  • 정선거사 2019-02-11 12:29:44

    수고하십니다.
    은행이 든 박스를 하우스 안에 보관했는데 꺼내 보니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났습니다.
    식초화 되려던 것 같습니다. 꺼내서 밭에 부어놨는데 천연농약 재료로 사용이 가능할까요?
    조언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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