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현장 도시농업
기사수정 삭제
미생물 발효배양과 음식 부산물 활용 대안텃밭 (열한번째)
미생물발효 배양은 텃밭이나 큰 규모의 농지토양을 빠르게 자연 친화적인 회복을 시키는데 활용도 가능하지만 도시, 농촌의 가정,시장,식당 등 음식물의 자원화는 물론 환경적인 대안 처리에 있습니다.

인구 집중으로 인하여 농촌과 도시에서 심각하게 배출되어지는 생활쓰레기를 자연 순환에 따라 흙에서 왔으므로 흙으로 환원 시키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 슬기롭게 모든 쓰레기를 흙으로 돌려주자 하는 것입니다.

비닐을 제외한 시장, 식당, 가정 음식물이나 생활 쓰레기 처리를 도시농업인 텃밭이나 농사에 자원 재활용으로 그동안 대안 가능성을 찾았으며, 그 결과물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www.jadam.kr 2010-01-20

초자연적으로 순환 되어지는 주변 숲속과 같은 환경으로 접근하기 위하여 주변 숲속 바닥의 부엽토속에 몇 만년동안 환경에 토착화 되어 살아가는 다양성의 토착미생물을 옮겨 오는 것입니다.

1, 근처 다양한 자연숲에서 다양성의 부엽토를 채취하여 잘 섞은 후에 망사에 담아 준비합니다.

www.jadam.kr 2010-01-20

2, 800L통을 준비하여 80%정도 물을 채우고 중간에 긴 나무를 걸쳐 놓습니다.

3, 기포기를 용량이상에 맞는 것을 구입하여 준비합니다. 기포기에 시간조절기를 설치하게 되면 1시간 가동하고 1시간 쉬거나 마음대로 시간 조절이 가능하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사용 시에는 시간조절기가 필요합니다.

기포기는 건설기자재상이나 인터넷으로 수족관용이나 합병정화조 10인용 이상 등을 구입하면 됩니다.(저의 경우 합병정화조 10인용으로 충분한 용량의 기포기로 만족)

www.jadam.kr 2010-01-20

4, 다양성의 미생물을 모으기도 하지만 여러 가정이나 식당, 종류별 김칫국물이나 첫 쌀뜨물을 넒은 그릇에 담아 20~25도정도의 상온에서 2일정도, 또는 버려지는 막걸리, 우유를 상온에서 발효한 여러 주변에서 배출되어 나오는 것들로 그 외에 다양하게 구할 수 있는 것만 모아 넣어주고 지속적으로 보충하여 주면서 처리해 나갈 것입니다.

수분이 많은 음식물인 경우 채에 받친 후에 적량을 산출하여 지속적으로 미생물들의 먹이체로 영양분으로 보충하는데 발생되는 대로 넣어 줄 것입니다. 쌀 씻은 물은 적량 산출 없이 발생량 전부 해가 없으므로 그대로 넣어 주면 미생물 배양 먹이체로 이용됩니다. 도시나 가정 음식물 쓰레기는 다양한 먹이체임으로 다양성의 미생물을 배양하는데 다양하게 최적의 먹이체가 됩니다.

* 체에 걸러진 밥이나 오뎅, 고기를 미생물 발효조에 넣어 주기도 하지만 다른 방법으로 처리도 가능하여 그 대안은 음식물 처리 편에서 다양한 처리방법 몇 가지로 분리하여 다시 제시하겠습니다.

5, 바닷물을 먼 바다보다는 유기물이 다양한 해안가에서 깊은 곳보다는 기압이 적은 위쪽에서 강한 활동력의 미생물을 떠와 제일 처음 20L, 사용한 다음 보충 시에는 10L을 넣어 사용될 것이므로 준비합니다.

www.jadam.kr 2010-01-20

6, 청초액을 준비 합니다. 또는 아무 주변 야생풀을 돌에 짓이겨 망사마대에 담아 준비하거나 가정 등에서 먹지 못하여 배출되는 야채나 과일을 싱싱한 상태보다는 부패직전이나 부패되어지는 것을 망사망에 담아 준비합니다.

* 청초액은 다음 편에서 농가부산물이나 야생초, 과일 등 매해 풍년으로 버려지거나 도시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을 농사에 자원화 하는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7, 뼈다귀나 달걀껍질이나 생선뼈, 가축 기름, 생선 버려지는 것 등 집에서 배출되어 나오는 것을 망사망에 담아 준비합니다, 발생되는 데로 보충하여 넣어 줄 것입니다.

* 땅의 부엽토, 하늘의 김칫국물, 바닷물 등 육,해,공의 미생물에 자연의 모든 먹이체를 이용하게 됩니다.

www.jadam.kr 2010-01-20

8, 준비되어진 모든 자재들을 2번 물통 나무에 매달아 풀리지 않도록 매듭을 한 다음 기포기를 설치하여 기포 가동시킵니다, 전기가 없을 경우에 나무 막대를 넣어 지날 때마다 저어줘도 됩니다. 최악의 환경으로 사람이 없고 전기도 없을 경우에는 위의 자재를 전부 통에 꼭 같이 넣은 후에 비닐로 밀봉한 후에 바늘구멍 한 개를 뚫어 두면 됩니다.

9, 설탕 등 당을 넣어 기포시키는 경우 8~10시간 정도면 원하는 만큼 발효배양은 가능하지만 여기서는 수입하는 설탕의 당보다는 자연의 쓰레기 유기물로 발효배양이므로 배정도의 시간을 더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가정에서 배출되어지는 생활쓰레기를 미생물을 이용하여 처리하고, 발효 배양된 미생물을 농지나 농사, 가축 등 환경적으로 사용을 목적이므로 1/2을 사용하고 다시 보충하는 방식입니다.

* 수입설탕으로 발효배양은 빠르게 배양은 가능하지만 자연 쓰레기 유기물로 발효배양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미생물 활력도에 있어서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을 발휘합니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김윤수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0.01.20 10:00

<저작권자 © 자닮,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수#텃밭

icon관련키워드기사
  • 도시에서 누구나 쉽게 가능한 유기농 텃밭 농사짓기
  • 유기농 텃밭농사의 첫 걸음은 벌레와 곤충, 생명을 키우는 것입니다.
  • 도시텃밭 흙 고르기
  • 도시텃밭 기초 작업하기
  •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환경 순환형 도시 텃밭 만들기가 시작 됩니다.
  • 6월 주말농장의 텃밭에서는 지금
  • 도시농업으로 주말농장의 성공의 승패는 풀이 좌우 합니다.
  • 작물도 그렇게 하면 "세살 버릇 육십까지 간다."
  • 풀의 문제는 풀로, 벌레 문제는 벌레로...
  • 자연을 즐기면서 쉽게 하는 주말농장은 이렇게
  • 야콘과 양배추의 뛰어난 저장성
  • 풀의 고정 관념을 바꿀 필요가 있다!
  • 뿌리 발생을 극대화 되도록 유도하는 육묘방법
  • 묘근으로 육묘하기
  • 씨앗으로 묘을 키우기
  • 미생물을 활용한 병충해 대처 대안
  • 미생물 활용과 자연회복
  • 자연 토양으로 빠르게 근접해 가는 대안
  • 쌀겨 먹이체을 이용하기
  • 자연의 흙으로 회복 첫 걸음
  • 오염 된 토양, 자연 흙으로 빠르게 회복시키는 방법
  • 도시의 부산물이 작물을 키웁니다
  • 도시, 농촌의 자연 유기물이 흙을 살린다
  • 풀이 무성한 밭을 텃밭으로 만들기
  • 밭 만들기 첫 걸음
  • 밭 갈이 안하는 농사 첫 걸음
  • 유기재배 문제해결의 대안을 찾아가는 텃밭농사
  • 작물과 풀을 조화롭게
  • 해충과 익충사이?
  • 텃밭에서 작물관리의 시작
  • 고랑의 풀이 많이 자랄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 뿌리가 내릴 수 없는 표토관리의 문제점 극복
  • 가족 노동력만으로 참먹거리 실천
  • 무경운으로 자연 순환의 농사를 해왔던 곳의 텃밭 만들기
  • 무경운, 밀과 기장을 키워 자연순환으로 텃밭을 가꾼다.
  • [키워드 기사 전체 목록]
    기사 댓글과 답글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