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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발효는 좋고 부패는 나쁘다? 완전 거짓 (2017)이 기사는 2016년 12월 15일 자닮대전교육장에서 진행된 ‘천연농약전문강좌’를 정리한 것입니다.(자연을닮은사람들 대표 조영상)

우리 선조들은 유기농 자재를 가까이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비용도 거의 들이지 않았고 필요한 것들이 자급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유기농 자재는 이를 외면하고, 먼 데서 비싼 돈 주고 사와서 특별한 기계를 이용해 만들어 낸다. 이렇게 농자재 제조 방식이 변함으로써 자재가 비싸지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은 심각하게 되었다. 이는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유기농업이 대중화되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유기농 자재는 왜 만드는가? 작물을 위해서 만든다. 다시 말해 유기농 자재는 작물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영양 파괴를 가장 적게 시키면서 쉽게 만들 수 있으면 최상의 기술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자닮은 모든 농자재의 제조공정에서 영양 파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혐기 발효법과 혐기 배양법을 기본으로 한다.
(출처: 자닮 유기농업, 조영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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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12.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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