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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생활, 멘토를 잘 만나야전남 나주 김양수님. 하우스포도800평, 하우스표고버섯400평, 노지복숭아 1000평. 무농약4년차
귀농이 유행하는 요즘 귀농 메뉴얼이라는게 있을까 물었다. 정답이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귀농정착에는 첫번째 귀농자의 정착의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정착하여 살려는 귀농자의 노력이 제일 중요하고 ​둘째는 멘토를 잘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대로 된 멘토를 만나면 자신의 귀농미래상이 쫙 그려진다고 한다. 귀농의 멘토라는것이 작물재배뿐만 아니라 행정적 조언, 정착에 필요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판로에 있어서도 얼굴보고 팔아주는 것도 한두번이고 일단은 자신의 물건을 제대로 만들어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만들어야 하고 생산자연합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야 한다는 신념을 강하게 피력했다. 귀농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빛가람혁신영농조합을 만들어 표고버섯뿐만 아니라 복합영농을 통해 생산된 여러 농산물을 함께 판매할 수 있도록 조직을 만들어가고 있는 김양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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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5.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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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포도#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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