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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생산자협동조합으로 판로 개척단양 윤영화님(단양갑자사과농원), 품목: 사과, 재배면적: 2000평, 재배경력: 초저비용농업 3년
단양사과협동조합 홍로 사과 공동출하
올해 초 윤영화님은 단양 지역 여섯 사과농가들과 단양사과협동조합이라는 생산자협동조합을 결성했다. 농업기술센터 사과농업대학에서 인연을 맺고, 사과연구회를 거쳐 3년 만에 거둔 결실이다.

생산 단계에서도 사과는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 겨울 전정부터 꽃솎기와 열매솎기, 봉지싸기, 수확는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작업이지만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다. 일손 부족을 조합원끼리 공동작업으로 해결한다. 방제와 영양관리에서도 자닮농법을 공통재배법으로 실천하고 있다.
 
추석 홍로사과 공동 선별작업
생산 못지 않게 판로도 중요하다. 대부분 공판장에 출하를 하다보니 값이 좋은 대과 이외에는 헐값에 사과를 출하하는 것이 반복되었다.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나서 공씨아저씨네 인터넷 쇼핑몰에 추석 홍로사과를 공동출하하면서 협동조합 결성 첫 해에 성과를 내고 있다.
 
추석 택배 출하 선별포장을 마친 단양사과협동조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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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철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9.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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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경#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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