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현장 유기농업
폐원까지 갈 수 있는 궤양병은 조기 예찰로 빨리 솎아내야전남 보성 임성칠 품목:참다래 면적: 2,000평 무농약3년차
 참다래 농사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궤양병인데 일단 발병이 되면 잘라서 밖으로 꺼내는 방법밖에 없다. 발병 초기에는 껍질을 벗기고 약을 발라서 비닐로 묶어두면 새 살이 돋는 외과적인 방법도 연구되고 있는데 한두 해만 방치하면 폐원에도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골드키위보다 당도가 높은 레드키위는 잎사귀점무늬병이 있어서 방제를 한 두 번 더해야 한다.
 
 - 동영상 보기 (5분)
일반화질
고화질
 

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8.11.29 13:27

<저작권자 © 자닮,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성#임성칠#참다래

icon관련키워드기사 [키워드 기사 전체 목록]
기사 댓글과 답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