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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파리조차 없는 관리비결깨끗한 바닥관리 충분한 풀 공급으로 끝낸다.(영동 김무연)

 

www.jadam.kr 2010-08-25 [ 조영상 ]
부족한 볏짚 대신 넣어주는 풀 덕분에 축사 바닥은 뽀송뽀송 깔끔하다.

 

 

www.jadam.kr 2010-08-25 [ 조영상 ]
청초를 많이 먹은 닭들의 배설물은 풀을 빚어 놓은것 같다.

 

볏짚이 부족한 만큼 매일 풀을 공급한다. 그렇게 매일 공급되는 풀로 인해 바닥에 냄새가 없고 축사 안에는 파리가 없다.

 

 

www.jadam.kr 2010-08-25 [ 조영상 ]
매일 250~300키로의 풀을 공급해준다.

 

풀은 아침 일찍 주는것이 좋아
“바닥에는 첫해 볏짚 넣고 병아리 넣으면서 볏짚 조금씩 넣었는데 볏짚이 부족한 것 같아서 풀을 먹고 남을 정도로 넉넉하게 줘요. 그래서 그런지 파리가 축사 안에는 없어요.”

 

“풀을 많이 주니까 풀은 아침에 일찍 주는 것 좋아요. 풀을 많이 먹으니까 똥이 빈대떡이 되 버려요. 하루에 250~300킬로 정도 줘요.”

 

(내용중 일부 요약 : 이경희)

 

- 김무현님 연락처 : 011-491-4449
- 동영상 촬영 날짜 : 2010.8.23.

 

- 동영상 보기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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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0.08.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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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연#유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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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과 답글 1
  • 사계절 2010-08-26 11:25:39

    의욕은 있읍니다.
    제가 사육하는 품종은 아니나,수긍이갑니다만 육계닭에 관한 부분도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되겠읍니다. 고창에서 교육은 받았는 데 내소관이 아니라 답답한 면도 있으나 그래도 배운 데로 조금씩 그때를 기억하면서 미생물 부터 시험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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