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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작, 기후변화 대처는진인사대천명 사람이 준비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 준비한다.(아산 정선섭)

www.jadam.kr 2010-11-23 [ 조영상 ]

해마다 변화하는 기후에 대한 걱정이 이제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 만큼 기상과 예민하게 관련되어 있는 농사는 과거에 대한 통계와 경험을 넘어서는 대책이 시급한 시점이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들어본다.

심수재배로 드물게
“일본 고시히까리 계통인데 8년간 돈도꼬이를 재배하는 이유가 품질 때문입니다. 수확량이나 밥맛이 좋습니다. 도복은 심수재배하고 드물게 심으면 그렇게 염려되지 않아요. 일반재배하면서 거름을 많이 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 그것만 조절 잘하면 문제될 것 없어요.”

만생종이 작황 좋아
“작년에 워낙 풍년이었다가 올해 햇빛을 못 봐서 수확에 대해 말하기가 어렵네요. 올해 같은 경우는 만생종은 덜한데 중생종인경우는 피해가 더 심한 것 같아요. 8월에 곤파스 지날 때 만생종을 늦게 이앙한 곳은 피해가 덜한데 일찍 나온 곳은 태풍 지나고 8월에 나흘정도 밖에 햇빛난적이 없었으니까 작황이 안 좋아요. 만생종이 작황은 나아요.”

www.jadam.kr 2010-11-23 [ 조영상 ]

튼튼한 모로 통풍 잘되게
"앞으로 기상악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튼튼한 모 길러서 통풍 잘되게 하고 심수관리 하는 거죠. 우리가 인력으로 할 수 있는 건 모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 것 밖에 없잖아요."

(내용중 일부 요약 : 이경희)

- 동영상 촬영 날짜 : 2010.10.5.

- 동영상 보기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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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0.11.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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