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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체사료화, 제한급이를 하는 이유유기인증 사료를 그대로 주지 않고 미생물로 발효시켜 균체사료로 공급한다. 소화효율가 냄새, 파리 등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임실 김성두)

 

www.jadam.kr 2010-09-02 [ 조영상 ]
7평 남짓되는 면적에 육돈이 16마리 들어가고 16마리가 공평히 사료를 먹을 수 있도록 급이기도 16칸으로 나눠져 있다.

 

 

www.jadam.kr 2010-09-02 [ 조영상 ]
한 마리에 한 칸씩 자릿수가 맞게 제작이 되었다.

 

탄탄하고 건강한 돼지로 키우기 위해 발효시킨 사료에 공급시간도 조절을 해서 공급 한다.

 

생사료 대신 균체사료 공급
"미생물 균을 발효시켜서 먹이면 똥은 확실히 수분도 적고 바닥도 좋고 그래요. 사오는 사료에 미생물을 혼합해서 수분 20% 맞춰서 하루정도 돌려서 줘요. 미생물을 활성화 시켜서 주면 소화율도 좋고 더 나은 것 같아서 생사료를 균체사료로 만들어서 주는 거죠."

 

 

www.jadam.kr 2010-09-02 [ 조영상 ]

 

 

www.jadam.kr 2010-09-02 [ 조영상 ]
유기축산이기 때문에 모든 사료에는 국제 유기인증 기관의 인증마크가 새겨져 있다. kg당 850원 내외에 공급된다.

 

소화율, 건강 제한급이가 좋아
"사료 통에 있는 칸이 16칸 이예요. 나는 제한급이를 하니까 사료 줬을 때 똑같이 먹게 맞춘 거예요. 오후에는 많이 주고 아침에는 간단히 여름 같은 경우는 아침 6시 오후 7시에 주기 시작합니다."

 

"일반양돈은 사료를 무제한으로 주는데 제한급이를 주면 돼지들이 탄탄해요. 그리고 성장이 그렇게 뒤지지 않아요. 무제한으로 주면 소화율이나 이런 게 안 좋은 거 같은데 제한급이를 하면 활력이 있고 식욕도 땡기고 오히려 더 좋은 거 같아요. "

 

(내용중 일부 요약 : 이경희)

 

- 동영상 촬영 날짜 : 2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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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0.09.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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