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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첨가 활성탄 미생물 제조의 전과정임실 김성두님, 품목: 유기양돈, 규모: 모돈 72두, 경력: 유기양돈 30년
열흘에 10톤 분량의 사료가 들어간다.
유기축산을 위해 사료 준비는 사소한 것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사료에 들어가는 균을 만들고 그 균과 함께 섞어서 먹이는 활성탄도 유기활성탄으로 준비한다. 미생물도 생존기간을 고려해서 사료 베합을 열흘 분량 단위로 준비를 한다. 먹이에 활성탄을 첨가한 이후로 냄새와 파리가 사라지고 바닥도 깔끔해 지는 등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사료 얼마에 얼마큼의 미생물과 활성탄을 어떻게 혼합해 공급하는지 살펴보자.
 
다양한 균을 발효시켜 준비해 둔다. 이때 유기활성탄도 같이 섞어준다.
유기활성탄을 사료에 섞어 먹이면서부터 파리와 냄새가 사라지 등 좋은 변화들이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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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7.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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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김성두#유기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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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과 답글 1
  • 요한아빠 2017-08-08 20:03:47

    저희는 유기축산은 아닙니다만 파리로 엄청 고생을 하고 있는 한우 농장입니다. 바닥에 광영양균하고 질화세균, 고초균을 매주 살포하고 있는데도 파리는 없어지지 않고 사료통에 새까맣게 붙어 있어 속이 터집니다. 살충제를 쓸 수 없다보니 파리구제에는 끈끈이를 사용하는것이 다 입니다. 천적을 활용한 방법도 검토해 봤지만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끈끈이에 천적이 달라 붙어 효과가 떨어질까 우려되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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