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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톱밥 바닥관리, 여름에는 이렇게 겨울에는 이렇게임실 김성두님, 품목: 유기양돈, 규모: 모돈 72두, 경력: 유기양돈 30년
여름철과 겨울철 기온에 따라 바닥관리를 달리 해준다. 수분이 있으면 열이 나기 때문에 젖은 바닥위치를 달리 해주는 것이다. 한 가지 더 팬을 달아 바람을 쐬어주면서부터 여름철 나기가 훨씬 수월해 졌다.
 
젖은 바닥 관리로 온도 조절
“겨울에는 똥자리의 질은 부분을 안쪽 밑으로 넣어서 열이 나게 만들어 주고 바닥온도가 많이 올라가는 여름에는 뒤집어만 주고 손을 안대요. 그럼 열이 덜합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먼지가 날려서 호흡기에 안 좋을 때는 물을 호스로 하루에 한번 정도 뿌려줍니다. 아주 더운 날은 스프레이처럼 나가는 걸로 한 번씩 해줘요. 예전에는 여름나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대 팬을 단 다음부터는 걱정이 없어요. 바람 나가지 물 맞으면 굉장히 시원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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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07.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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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김성두#유기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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