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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를 미량요소처럼 다뤄야 대박질소질 보다는 탄소질을 많이 공급한다.(고창 도덕현님)

www.jadam.kr 2012-08-28 [ 조영상 ]

건강하게 다수확 하려면 나무를 비만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러기 위해 탄소질을 많이 공급해주고 질소질은 최소한 줄여서 공급한다.

탄소질 해마다 30~40톤 공급
“나무가 연필 굵기만큼 가지가 뻗게 하려면 탄소질 재료를 아주 듬뿍 많이 넣어요. 대나무톱밥 참나무톱밥 등 해서 아주 많이 넣어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20~30배 넣는다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2000평에 30~40톤씩 해마다 들어갑니다. 수확 끝나고 나면 11월 달 쯤 바로 들어가요. 대신 질소는 미량요소같이 써야 합니다. 포도농사만큼은 그래요. 인위적으로 질소를 넣지는 않고 천연재료 깻묵이나 밀기울 같은 것을 다 넣어서 1년 동안 발효를 시켜서 씁니다.”

(내용중 일부 요약 : 이경희)

www.jadam.kr 2012-08-28 [ 조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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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2.08.2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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