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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200송이 착과 비결꽃눈관리를 잘해야 내년에 열매가 온다. (고창 도덕현님)

www.jadam.kr 2012-08-31 [ 조영상 ]
올 6월 4일 접붙인 나무다. 내년이면 200송이 이상을 수확할 수 있다.

포도나무에는 경제수면이 별 의미가 없다고 한다. 어렸을 때 접붙여서 관리만 잘하면 그 이듬해에 수학이 가능하고 해가 갈수록 좋은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년 만에 5m가지 5개
“저는 포도나무에 관해서는 경제수명을 인정 안합니다. 어렸을 때 접붙여서 잘 키우면 두 번째 해부터 수확이 가능해요. 올해 접붙인 게 있는데 1년 만에 5m 짜리가 5개 나가있어요. 그러면 내년에 m당 15송이를 잡으면 5m는 75송이잖아요. 2년째에 바로 붙이는 거예요.”

www.jadam.kr 2012-08-31 [ 조영상 ]
꽃눈 관리를 잘해야 이듬해부터 수확이 가능해 진다.

접붙이고 이듬해 200송이 수확
"품종을 다양화하기 위해서 새로 올라오는 순을 받아서 올해 6월 4일에 접붙인 겁니다. 지금 가지가 원가지 빼고 5m짜리가 5개 나왔어요. 내년에는 200송이 이상 단다는 소리에요. 접붙이고 그 다음해에 200송이가 가능한 거죠."

(내용중 일부 요약 : 이경희)

www.jadam.kr 2012-08-31 [ 조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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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2.08.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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