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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고추, 자닮식 안착하니 충∙균 걱정 사라져상주 임성준님, 품목:고추,배추,모종,오미자, 면적: 4,000평, 경력: 유기 15년

유기고추, 참으로 어려운 산이다. 더군다나 노지고추농사를 유기농법으로 짓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말들을 한다. 임성준님도 첫해에는 탄저의 공격으로 수확을 거의 하지 못했다. 그러다 3년 전 자닮을 만나고 전환기를 맞이했다. 자닮유황과 자닮오일, 약초액등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확신이 들었다.

진딧물은 백두옹까지 쓰지 않아도 자닮오일과 돼지감자로 충분하다. 요즘에는 나방류 피해가 심할 때 인데 담배나방 같은 경우에는 돼지감자와 백두옹에 자닮오일로 방제를 하고 상당한 효과를 봤다. 중요한 것은 균이나 충이 있든 없든 선방제를 하는 것이다. 회사에 출근하듯 매끼니 밥을 챙겨먹듯 꾸준한 선방제가 성공적 방제의 첫걸음이다. 

(정리: 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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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상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6.10.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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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준#유기육묘#유기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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