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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의 토종종자 이야기 - 동부와 녹두전남 장흥 이영동 님. 남도토종종자연구회, 토종씨앗 150여종 보유
붉은동부
붉은동부는 팥처럼 죽을 쑤어먹거나 밥밑콩처럼 밥에 넣어 먹기도 한다. 6월 동부부터 10월 동부까지 동부는 네 달 동안 수확할 수 있는데 붉은동부는 10월 달에 수확하는 만생종이다.
 
흰동부
흰동부는 제사 때 계피나 떡고물로 이용했다.
 
새알동부
새알동부는 조류에 먹히지 않기 위해 새알처럼 보호색을 띠었는데 단맛이 나고 수확이 많다.
 
개파리동부
개파리동부는 개에 붙어있는 파리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는데 역시 수확량이 많고 밥밑콩으로 밥에 넣어 먹는다.
 
각시동부
각시동부는 각시처럼 예쁘게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는데 팥처럼 생겼고 6월에 수확하는 조생종이다.
 
검은동부
검은동부는 제일 빨리 익는 종자로 6월 동부라고 하는데 밀 수확 후에 밀죽을 쑤어 먹을 때 넣기도 하고 개떡 위에 얹어 먹거나 풋동부로 삶아 먹기도 한다.
 
월녹두
조생종 월녹두는 크기 좀 크고,  
 
조선녹두
 크기가 작고 비를 맞아도 색깔이 변하지 않는 조선녹두는 꼬투리가 많이 달리는 만생종이다.
 
노란녹두
노란녹두는 창포묵을 만들 때 많이 사용했는데 알이 단단해서 좀이 잘 안먹고 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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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7.12.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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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토종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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