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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의 토종종자 이야기 - 벼전남 장흥 이영동 님. 남도토종종자연구회, 토종씨앗 150여종 보유
대추찰벼
 대추찰벼는 떡을 해 놓으면 빨리 굳거나 쉬지 않고 오래가기 때문에 지금도 재배하는 사람들이 있다.
 
족제비찰벼
 족제비찰벼는 족제비 꼬리털같이 생긴 모양 때문에 이름 붙여졌는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고 병해에 강한 특성이 있다.
 
붉은찰벼
 붉은찰벼는 벼 껍질은 빨갛지만 쌀알은 하얀 찹쌀이고 산두라고도 불리는 밭벼는 옛날 결혼식때 답례로 주먹밥을 만들어 돌릴 때 사용했는데 알이 굵고 떡이나 밥을 했을 때 찰기가 오래가는 특징이 있다.
 
다마금
 1900년대에 나온 다마금이라는 종자는 일제시대에 수탈용으로 군산이나 항구쪽에 많이 보급했던 것으로 쌀알은 작은편이나 맛이 좋고 수염(까락)이 특히나 길어서 조류나 멧돼지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다마금을 많이 심으면서 우리나라의 원래 토종종자가 많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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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기자, 다른기사보기기사등록일시 : 2017.12.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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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동#토종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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